소개
이 동네들, 저희가 직접 살아봤어요.
애버츠포드. 써리 프레이저 하이츠. 길포드, 로히드, 브렌트우드, 다운타운. 검색해서 아는 동네가 아니라, 캐나다 와서 제가 실제로 살았던 곳들이에요. 그래서 “여기 살기 어때요?”라는 질문엔 브로셔가 아니라 경험으로 답합니다.
미셸 정 (Michelle Chung)
프리세일 · 전매 · 리세일
초등학교 때 가족과 캐나다에 왔어요. 이사를 참 많이 다녔고, 덕분에 메트로 밴쿠버 동네들이 서로 얼마나 다른지 종이가 아니라 몸으로 익혔어요. 대학은 동부로 가서 오타와대학교(University of Ottawa)를 졸업했고, 그 뒤 투자회사 몇 곳에서 파이낸스 일을 했습니다. 숫자로 리스크를 따지는 게 제 일이었죠. 가족이 있는 밴쿠버로 돌아오면서, 그 경력을 부동산에 그대로 써보기로 했어요.
시험만 보고 바로 뛰어들진 않았어요. 2015년부터 2년 동안 브로커리지 사무실에서 리셉션과 서류, 계약 처리를 하며 이 업계가 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배웠고, 라이센스 공부는 퇴근하고 했어요. 2017년에 라이센스를 땄으니 리얼터로 10년 차가 다 돼갑니다. 렌탈 라이센스도 갖고 있고요. 이후 BC에서 가장 큰 중국계 부동산 회사에서 팀으로 일했고, 분양 전문 팀 밴분양(Vanbunyang)에서 메달리언 클럽 한인 리얼터 8명과 함께했어요. 그 다음 Vanvuvu 팀을 거쳐, 지금은 앤디와 Michelle & Andy Real Estate Group을 운영합니다.
저도 이민자라 낯선 곳에 자리 잡는 게 어떤 건지 압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밴쿠버 집을 알아보시는 분들 일도 많이 해요 — 시차 맞춰 연락드리고, 현장은 제가 대신 보고, 계약서와 디스클로저는 끝까지 읽어서 정리해드립니다. 분양만 파고든 것도 같은 이유예요. 프리세일이 제일 정보가 안 열려 있는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단점부터 말합니다. 안 맞는 프로젝트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려요.
앤디 청 (Andy Cheng)
프리세일 · 리세일 · 상업용
앤디는 부동산을 보고 자랐어요. 부모님이 이 일을 하셨거든요. 본인 라이센스를 따기 훨씬 전부터 이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옆에서 배운 셈이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버나비에 살아요. UBC를 졸업하고 밴쿠버 럭셔리 주택을 팔다가 분양사로 옮겨 신규 분양을 다뤘고, 라이센스는 2014년에 땄으니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이스트·웨스트 밴쿠버, 버나비, 써리, 코퀴틀람, 다운타운까지 — 프리세일, 리세일, 커머셜을 다 합니다.
앤디는 조용하고 참을성이 많은데, 그게 완벽주의에서 나와요. 일단 손님 얘기를 끝까지 듣고, 가능한 선택지를 전부 늘어놓은 다음에 움직여요. 앤디한테 버나비는 지도가 아니라 그냥 동네고요.
영상으로 보는 미셸.
밴분양(@vanbunyang)과 밴부부(@Vanvuvu) — 두 한인 분양 전문 채널에서 몇 년간 출연했어요. 프로젝트 소개부터 가격, 프로모션, 전매 조건까지 카메라 앞에서 직접 설명한 영상들입니다.
쇼츠
밴부부 채널 출연 당시 촬영한 영상이에요. 현재는 밴부부 팀 소속이 아니며, 프로젝트 정보는 촬영 당시 기준입니다.
밴부부코퀴틀람
📣 드디어 6년만에 코퀴틀람센터 첫 신규분양 "TOWN &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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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기다렸다, 놓치면 또 6년 — 코퀴센터 타운 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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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서둘러야 합니다… 버크마운틴에서 좋은 타운하우스가
미셸은 한국어와 영어로, 앤디는 영어와 중국어로 상담해요. 첫 구매자부터 가족, 투자자까지 —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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